[녹음 Q&A] 영상에 손하나 까딱 안하고 다국어 녹음본 입히는 방법은? 인사이트 1번!
가장 효율적이면서 다국어 더빙에 추천드리고 싶은 방법을 영상/더빙에 초점을 맞춰 소개해 드릴게요.
손하나 까딱 안하고 정말 더빙본은 그대로 프로젝트 파일에 얹으시면 바로 외국어 완성되는 방법입니다 ㅎㅎ
특히 10개국어 이상으로 로컬라이즈 제작할 때는 정말 이 방법대로 하시면 시간이 화악~~ 줄어들 거에요.
핵심 인사이트 1.
최초 한국어 녹음본을 만들 때 ”최대한” 느린 속도 내레이션으로 영상 분량을 정해두세요.
충분한 호흡을 두고 여유있는 속도로 녹음합니다.
대본 자체를 중간에 호흡을 두더라도 어색하지 않게 작성된다면 더욱 좋겠죠.
예시1번: 다국어 녹음시 영상 편집이 필요한 영상
한국어 녹음만 진행한 프로젝트인데요, 내레이션 사이에 간격이 별로 없는 편이라면 아래 예시와 같은 영상은 다국어의 경우 영상 길이가 10~ 20% 정도로 늘려서 편집이 필요합니다.
모두의 꿈이 가득한 목포에서 펼쳐집니다! #제104회_전국체육대회 #제43회_전국장애인체육대회
예시 2번: 다국어 녹음시 영상 편집 없이 그대로 성우 녹음만 타임 코드 맞춰 진행이 가능한 영상
다음 영상도 저희가 한국어만 진행했던 영상인데요, 각 내레이션 사이에 공백과 호흡이 충분하기 때문에 이와 같이 녹음된 영상은 이후 다국어로 성우녹음을 하더라도 영상 길이 편집 없이 그대로 사용 가능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특히 대본 자체가 중간에 호흡을 두어도 어색하지 않아서 다국어 더빙에 시간이 훨씬 절약됩니다! 이런 영상은 한국어 영상 자체도 자연스럽고 중간에 호흡이 충분하여 영상 분량 재조정 없이 다국어 더빙본을 바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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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최대한 느리게 녹음하기, 중간에 호흡 많이 두기”
오늘은 이것만 기억해 주세요.
다음의 핵심 인사이트는 내일 포스트에서 소개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