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현지화 2

[번역 Q&A] AI 번역에 감수만 맡기면 정말 예산이 줄어들까? MTPE 번역은?

이전 포스트에서 0세대, 1세대 번역기가 하던 실수담 'corner' 사건을 언급한 적이 있었는데요,[번역 Q&A] AI 시대에 왜 사람이 직접 번역을 할까? (실무자가 밝히는 이유) [번역 Q&A] AI 시대에 왜 사람이 직접 번역을 할까? (실무자가 밝히는 이유)정말 AI의 발달이 놀랍도록 빠릅니다. 그리도 트렌드도 빠르게 바뀌는 거 같아요. 비록 이 블로그는 사람이 내손내쓴 하고 있지만요. (계속 강조하지만 AI를 싫어하는 거가 아니라, 그냥 진솔하게provoice.tistory.com지금은 이 정도 번역 실수는 잘 없는 것 같습니다. 구글이나 파파고 뿐만 아니라, 챗 GPT, Gemini 그 외에도 다른 AI 툴에서 번역을 꽤 잘하고, 전문가 같은 커멘트를 많이 주거든요. # 1. AI 번역 + ..

[번역 Q&A] 2026.06.17

[녹음 Q&A] 글로벌 로컬라이징 프로젝트, 일정 지연 없이 완벽하게 성공하는 비법은?

영상 콘텐츠, 게임, 애니메이션의 해외 진출을 위한 필수 관문인 '로컬라이징/로컬라이제이션(현지화)'원본 언어의 영상과 대본이 완성되면 보통 다음과 같은 4단계 프로세스로 진행됩니다. (시작) 원본 언어의 영상/대본/후작업 완성 1단계→ 타겟 언어로 대본 번역 / 감수 script washing이나 script adaptation으로도 표현합니다. (애니메이션의 경우 보통 여기까지 진행하고 송이 있는 경우 음가 맞춤 adaptation 추가 진행) / LQA (게임의 경우 필수)2단계→ 타겟 언어 성우 확정 (애니메이션의 경우 송 성우 선택)3단계→ 타겟 언어 녹음 (애니메이션의 경우 송 녹음 포함)4단계→ 타겟 언어 녹음본과 M&E 파일 등 사운드 믹싱 마스터링 (완성) 구조는 이..

[녹음 Q&A] 2026.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