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쟁이라는 표현 죄송합니다. ㅎㅎㅎ 오늘은 빠르게 녹음본을 받고 싶고, 성우도 직접 깐깐하게 선택하고 싶고, 그리고 녹음을 직접 디렉팅하고 싶은 분을 위한 글입니다. 가장 좋은 best and easy way는 일정을 여유두고 진행하는 것입니다. (급하다는 제목 써놓구.. 엄한 소리 죄송합니다.)진짜 여기는 병원 응급실이 아니지만, 가끕 ER급의 긴박함이 느껴지는.. 하지만 퀄리티나 어느 무엇하나 놓치거나 알아서 결정하면 안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응급실보다 긴박한 예시-고객사가 정한 목소리! 성우 있음! (꽤 확실한 편) -영상 감독님 마음 속의 디렉팅 있음!-고객사 직접 디렉 원함! 혹은 감독님 디렉 필수!-너무 바쁨! 판교 스튜디오에 올 시간 없음!-스튜디오 녹음 진행 후 2시간 이내로 바로 받..